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11월까지 초등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작구보건소와 지역 치과의원 32개소가 협력해 학령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과 질환의 조기 발견·치료를 돕고자 실시된다.
대상은 지역 초등학교 8곳 4학년 학생 897명, 만 18세 미만 지역아동센터 아동 500명으로 총 1397명이다.
구와 협력한 치과의원을 방문하면 구강 검진과 함께 불소 도포, 치석 제거, 치아 홈 메우기 등 예방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