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트로가 카이스트(KAIST)의 첫 미국 캠퍼스로 추진 중인 ‘KAIST-NYU 조인트캠퍼스’공동연구 발전기금 10억원을 쾌척했다. KAIST는 이번 발전기금을 뉴욕대학교(NYU)와 진행하고 있는 여러 공동연구 중 ‘스마트홈 헬스케어(Healthcare at Home)’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 연구 및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영우 ㈜엠비트로 대표이사는 “KAIST-NYU 조인트캠퍼스가 우리나라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생태계로 조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본혁 기자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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