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발행계획 대비 3.5조원 축소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한국은행은 6월중 10조5000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5월 발행계획보다 3조5000억원(91일물 -3000억원, 1년물 -4000억원, 2년물 -3000억원, 3년물 +2000억원) 축소된 규모다.
이중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9조4000억원, 모집 발행예정액은 1조1000억원이다.
통안증권은 통화량 조절을 위해 한은이 금융기관이나 일반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 증권이다. 발행계획은 공개시장운영 여건 및 채권시장 상황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영업일에 공고되는 최종 입찰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moo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