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역시 ‘기록의 소녀들’이다. 지난해 11월 데뷔한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피프티 피프티가 지난 2월24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더 비기닝: 큐피드(The Beginning: Cupid)’의 ‘큐피드-트윈버전’이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 (5월28일 기준)을 돌파했다”라고 30일 밝혔다.
음원 발매 94일 만에 이룬 성과다. K-팝 걸그룹 중 블랙핑크의 ‘핑크베놈’(93일)에 이어 두번째 최단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이날 ‘큐피드’ 오피셜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도 7000만 뷰를 넘어섰다.
피프티 피프티는 앞서 지난 26일자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에서 11위에 오르며, 9주 연속 차트인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27일자 ‘빌보드 핫 100’ 에서도 18위에 안착, 9주 연속 차트인했다. ‘스트리밍 송’ 톱10엔 6주 연속 진입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