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30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본사에서 센터 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학계·의회·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알려졌다.
학계 분야 위촉위원들은 주거 안전망에 대한 전문지식과 타 광역지자체 평가모델을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경기도 내 지역 업무 표준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의회 분야 위촉위원은 경기도 주거복지 정책 및 관련 예산 이슈에 대한 자문을, 사회주택 전문가 등은 현장의 전세피해 구제활동 경험을 살려 관련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용 사장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광역단체로서 주거복지수요가 큰 곳으로 세심한 주거복지 서비스가 필요하다. 센터 자문위원분들이 이에 큰 도움을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19년부터 경기도주거복지센터를 경기도로부터 수탁받아 운영중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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