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1년. 그리고 365일’이란 글을 올렸다..
그는 “딱 1년 전, 위대한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받은 날. 기쁨과 설렘으로 가득한 그 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한 하루하루로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시장은 “현장시장실에서 만나 뵌 주민들.현장에서 뵙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안전을 지켜주시는 소방관, 경찰관분들, 경제특례시를 위해 함께 해주시는 기업인들. 저와 함께 발맞추는 공직자들. 이재준의 일상이 아닌, 모든 분의 빛나는 일상이 켜켜이 쌓여 오늘의 수원이 만들어집니다. 늘 감사드리지만, 오늘만큼은 더 감사드리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