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재호)이 대용량 머그형 텀블러 ‘메트로 킹’(사진)를 출시했다.
메트로 킹은 820㎖ 넉넉한 용량으로 벤티사이즈 음료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이중진공 방식으로 보온·보냉 기능을 한층 강화해 오래도록 얼음이 녹지 않고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
또 차량에서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단은 차량 컵홀더 평균 직경에 맞춘 7cm로 제작됐다. 손잡이가 있어 차 안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뚜껑에 슬라이드마개, 스크류캡이 있어 급정거 때도 쏟아질 걱정이 없다고도 했다.
내부는 스테인리스스틸304를 사용해 부식 걱정 없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으며, 뚜껑의 캡과 슬라이드마개, 실리콘 등 모두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락앤락 측은 “큰 용량과 최대 37시간 보냉으로 오래도록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메트로 킹 텀블러’와 함께 즐기는 일상을 주제로 오는 8일까지 챌린저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참가자 500명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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