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어린이박물관 개관 앞둬
“어린이박물관 건립 위한 첫 걸음”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9일 14시 2층 시청각실에서 ‘어린이와 박물관’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회의에서는 오는 2025년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어린이를 위한 건축 공간과 디자인, 역사 교육 등에 대해 논의한다.
지정우 이유에스플러스건축 대표, 이달우 마음스튜디오 대표, 홍경숙 프로젝트파티 소장, 강선주 경인교대 교수 등이 발표한다.
김용석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 학술대회는 어린이박물관 건립을 향한 첫 걸음”이라며 “향후 서울역사박물관이 서울의 대표 어린이박물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어린이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학술대회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연구논문집 ‘뮤지엄 리뷰’에 8월 게재될 예정이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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