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서울 노원경찰서는 한밤중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성 3명을 연달아 성추행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0시20분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골목길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넘어뜨린 뒤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다른 장소로 이동해 또 다른 여성 2명의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강간미수·강제추행)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세 사건 모두 A씨가 저지른 것으로 보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r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