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 서울특별시(종로구청),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태극전사들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결승전 거리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응원전에는 김병준(사진 왼쪽) 전경련 회장직무대행과 정몽규(오른쪽)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U-20 축구 대표팀은 이날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4강전서 1-2로 아쉽게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이스라엘과 12일 같은 장소에서 3-4위전을 치른다. 전경련은 “이번 경기는 승패를 떠나 연속으로 4강 신화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라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며 경제계도 국민들과 함께 힘차게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