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9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김가람 전 청년 대변인이 선출됐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달 자진 사퇴한 태영호 전 최고위원 후임이다.
이날 당 전국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동응답(ARS) 방식 투표에는 전체 828명 중 589명(65.1%)이 참여했고, 이중 김 후보는 64.7%인 381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김 최고위원은 호남 출신 40대로, 지난 3월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는 청년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이후 김기현 대표 지도부에서 청년 대변인을 맡아 활동해왔다.
soho09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