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 나보다 커지겠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들과 손을 잡고 산책에 나선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에 담긴 두 사람의 그림자가 눈길을 끈다. 이민정의 아들은 어느덧 훌쩍 자라 엄마인 이민정과 키가 비슷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틋하다", "언제 저렇게 컸지", "마음 되게 싱숭생숭할 것 같다"고 반응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