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예상 부합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상승률(전년 대비)이 4.0%를 기록했다.
13일(현지 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미국의 5월 CPI 상승률은 4.0%로 집계됐다. 4월의 4.9%에서 소폭 둔화한 수치다. 시장 예상은 4.1%였다.
전월 대비 상승률도 0.1%로 4월의 0.4%에서 둔화했는데 시장 예상과 부합했다.
에너지, 식료품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뺀 근원 CPI 상승률(전년 대비)은 5.3%로 4월의 5.5%보다 낮아졌다.
nature6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