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는 15일 신임 회장에 필립 반 후프 ING 한국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CCK 이사회는 전임 디어크 루카트 회장의 국외 근무에 따른 사임으로 반 후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설명했다. 반 후프 회장은 2025년 초까지 회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총 9명으로 구성된 ECCK 이사회는 신임회장과 함께 한국에 주재한 유럽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활동 중이다. 또 각 산업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글로벌 기업의 전문가들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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