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이 올겨울 한파를 뚫고 릴레이 완판을 이루며 이유 있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겨울 쿠션대란의 주인공인 악마쿠션FW는 지난 15일 또다시 티몬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올겨울 최고의 히트상품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라라베시 관계자에 따르면, 악마쿠션FW의 가장 큰 특징은 철저한 자연 관리로 유명한 뉴질랜드산 벌꿀 추출물 30%를 함유하여 피부 전체에 영양을 공급함과 동시에 24시간 무너지지 않는 촉촉함과 밀착력으로 자연스러운 꿀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인기에 부합하며 5만 개 판매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라라베시의 전매특허인 에디션디자인은 런칭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켜 왔다. 이번 악마쿠션 ‘아이스 큐스’의 악쿠 캐릭터는 차가운 듯, 앙증맞은 귀여움을 펜 아트 일러스트로 세련되게 표현하여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리얼 벌꿀이 들어가 꿀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악마쿠션FW는 출시 당일 밤 1차 완판, 예약판매 8천 개 판매를 달성하며 혜성처럼 등장해 소셜 마켓 완판, 매진 릴레이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14년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에어쿠션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매력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이 악마쿠션의 경쟁력”이라고 설명하며 “온라인 뷰티논객 사이에서는 악마쿠션이 없으면 20대도 아니라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뷰티 에디터들 사이에서도 제품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올겨울 가장 사랑받는 에어쿠션 제품이 되었다”고 말했다.라라베시 악마쿠션FW의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를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케이비퍼시픽)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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