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면 기간 올해 1~6월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공사(사장 조익문)는 침체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역사 내 임대시설 임대료를 업종별로 20∼50%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감면 기간은 올해 1월부터 6월분으로, 기존 납부액은 소급 적용한다.
공사는 이번 감면으로 지하철역 구내 임대 상가 등 39개 소상공인 업체가 총 6000여만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부터 3년간 3억 1000여만원의 임대료를 감면하고 지역 소상공인들과 고통을 분담했다.
parkd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