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한라비스테온공조가 배당성향 개선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전날보다 1.97% 오른 4만9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김형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한앤컴퍼니의 한라비스테온공조 인수로 한앤컴퍼니의 예상 차입자금은 1조7000억원으로 이에 대한 연간 이자비용이 약 680억원(금리 4% 가정) 발생시 한라비스테온공조 배당성향은 앞으로 40%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배당성향이 40%까지 확대되면 배당수익률은 2.8%로 자동차 업종 내 최고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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