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해양수산부가 '대한민국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해수부는 22일 부산 자갈치시장을 찾아 '대한민국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부터 25일까지 4일간 전국 38개 시장에 있는 3910개 점포와 연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품목은 광어, 우럭, 참돔, 전복 등 양식 수산물을 포함한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 등 국내산 수산물 원물을 활용한 가공품이다.
소비자들은 각 전통시장 안에 있는 행사 부스에서 당일 구매한 수산물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전국 전통시장 상인과 수산 종사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통상 설, 추석 등 명절을 중심으로 추진해 오던 행사를 6월에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th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