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노동시장 개혁은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노동시장 개혁은 이해관계가 첨예해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내년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그는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산업 역동성을 높여 금융과 실물분야 간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하남현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