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중국기업 투자유치, 화성시의 미래를 위한 교두보’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21일 올렸다.
정 시장은 “우리 시의 우호도시인 중국 웨이하이(威海)시 주한대표처 샹파슈 수석대표님과 관계자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고 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우리 시에 투자의사를 밝힌 웨이하이시 기업을 포함하여 두 도시 간 경제협력 및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재의 국가 간 관계를 떠나 두 도시간 우호협력의 기틀을 다진 소중한 자리였습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만남을 통해 중국기업 관내 투자 및 대중국 수출확대 등 지역경제활성화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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