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9월 30일까지 구리시청 본관 입구 등 공공기관 16곳에서 ‘양심양산’대여소를 운영한다.
양심양산 대여소는 구리시청, 여성행복센터, 8개 동 행정복지센터, 토평도서관, 인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멀티스포츠센터, 인창문화센터, 보건소 등이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양심양산을 대여할 수 있으며,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위뿐만 아니라 비가 올 때도 우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양산을 쓰는 경우 직사광선과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고 주변 온도보다 7℃ 정도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온열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백경현 시장은 “양심양산 대여소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j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