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박영수 전 특별검사 조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 엄희준)는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박 전 특검을 불러 조사 중이다.
박 전 특검은 우리은행 사외이사회 의장이던 당시 대장동 민간사업자들로부터 200억원 상당의 땅, 상가 등을 약속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 전 특검이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의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청탁하는 대가로 부동산을 약속받은 것으로 의심한다.
dand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