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25 전쟁 73주년을 맞은 25일 "강한 국방력과 국익 중심의 전략적 자율 외교로 평화를 지켜내는 것이 진정한 호국보훈"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SNS에 "수많은 무명용사들께서 남겨준 뼈아픈 교훈은 이 땅에 두 번 다시 전쟁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적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73주년 행사에 참석해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도 했다.
이 대표는 행사 참석 후 1년간의 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전날 귀국한 이낙연 전 총리와 관련한 취재진의 물음에 "백지장도 맞들어야 할 어려운 시국이어서 모두가 힘을 함께 합쳐야 한다"며 말을 아끼기도 했다.
newk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