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과 함께한 미국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손태영은 인스타그램에 '센트럴파크', '써밋 원 밴더빌트'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과 팔짱을 낀 채 공원을 산책하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은 손태영보다 키가 커져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해시태그에 따르면 이 곳은 뉴욕의 '서밋 원 밴더빌트'인 걸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상우님인 줄 알았는데 아들이군요! 많이 컸네요", "아들이 든든해 보여요", "언제 저렇게 큰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손태영은 "뒷모습 상우오빠랑 똑 닮았네요"라는 댓글에 "그런가요?"라고 반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동료 배우인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