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중도상환해약금을 올해 말까지 면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상품은 주담대 변동금리·혼합금리 상품으로 앞서 지난해 말에도 이달까지로 한 차례 면제 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지난해 주담대 출시 이후 지난 4월까지 고객이 면제받은 중도상환수수료는 약 43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카카오뱅크가 취급한 분할상환방식 주담대 평균 금리는 3.88%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2017년 7월 이후 모든 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용 수수료, 이체 수수료 등 수수료 면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