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오른쪽)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장마철 집중 호우 피해 대비를 위해 산업단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이사장은 27일 울산지역본부에서 13개 지역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 대응계획 화상회의를 주재했다. 이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장마철 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현황과 각 지역본부별 수해 대응계획을 보고받고 철저한 안전대응 태세와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이 이사장은 이날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열공급시설인 울산스팀하이웨이에 대한 시설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30일에는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지식산업센터의 침수 예방을 위한 차수판 설치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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