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30주년 맞아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전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2023년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전달 기념식’을 공동으로 가졌다고 밝혔다.
30주년을 맞은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114개 주택건설업체 중 43개업체에 대해 국민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감사패, 대한주택건설협회장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 30년동안 이 사업을 추진해 온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대해서는 국가보훈부장관 공로패가 수여됐다.
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무주택 국가유공자 97가구에 가구당 400~500만원씩 총 5억원의 주택임차자금을 전달했다.
nature68@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