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완주)=서인주 기자] 3일 오전 1시 40분께 전북 완주군 순천-완주 고속도로 완주 방향 상관 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25t 탱크로리 차량에서 염산 20ℓ가량이 유출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과 한국도로공사 등은 일부 차선을 통제하고 3시간 30분 넘게 방제작업을 벌였다.
여수에서 안산으로 이동 중이던 화물차 운전자는 차량 뒤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염산이 새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