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그룹은 일본 외식기업 와타미그룹의 와타나베 미키 회장이 윤홍근 BBQ 회장의 운영 성과를 배우고 한일 외식 프랜차이즈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와타나베 회장은 윤 회장이 운영하는 ‘와타미’ 문정점이 오픈 한 달 만에 22.1%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자, 이를 보고 확인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찾았다고 BBQ는 전했다.
BBQ에 따르면 와타미그룹의 와타나베 회장과 국제사업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은 4일 한국을 찾았다.
윤 회장과 와타나베 회장은 서울 송파구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크로스오버 형태의 매장 규모와 운영 방식에 대해 담화를 나눴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