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후레쉬베리 멜론’ 등 여름 한정 2종 출시
[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오리온은 여름을 맞아 ‘초코파이情(정) 수박’, ‘후레쉬베리 멜론’ 등 한정판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오리온은 대표적인 여름철 인기 과일인 수박과 멜론을 파이 제품에 접목해 색다른 맛을 냈다고 설명했다.
초코파이情 수박은 1974년 출시 이후 50년간 국민 간식이 된 초코파이를 수박 맛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오리온은 지난해에 완판 기록을 세운 이 제품을, 올해 여름에도 한정 판매한다. 특히 올해에는 마시멜로 속 수박 과즙 함량을 늘리고, 파이 겉면부터 속까지 수박 모양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등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했다.
후레쉬베리 멜론은 멜론의 고유한 풍미와 후레쉬베리의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잼은 오리온 글로벌연구소만의 과즙 활용 노하우가 집약돼 기발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과일을 접목한 만큼 다양한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춰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기거나, 냉장고에 얼려 차갑게도 먹을 수 있는 이색 간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