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는 5일 수성구 범물용지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안전 소화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청아람 봉사단은 가가호호 입주민 가구를 찾아 소화기를 나눠주고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공사는 이달 안에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5개 단지 입주민(총 6800가구)에게 안전 소화기를 배부할 계획이다.
정명섭 사장은 "지역의 ESG경영 선도기관으로서 대구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