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공무원 등과 민선8기 공약사업 현장 방문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5일 간부 공무원 등 10여명과 함께 민선8기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시장은 국지도 39호선, 양주 역세권, 전철 7호선 등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각 사업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대응계획을 지시했다.
국지도 39호선 현장을 방문한 강수현 시장은 “국지도 건설 사업이 완공되면 양주 서부권역을 남북으로 연결하고 홍죽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와 수도권순환도로 간 원활한 통행을 유도할 것”이라며 “오는 2025년 상반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양주 역세권으로 이동해 김승근 도시과장으로부터 그동안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양주 역세권이 미래 신성장 동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강 시장은 경기북부 지역 교통 불균형 해소와 정주 환경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전철 7호선 건설현장을 찾아 도봉산~옥정 및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현황을 검토하며 사통팔달 도로망과 더불어 신속한 광역·대중교통망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강수현 시장은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시장으로서 공약사항을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