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청주시에 폭우가 이어지면서 15일 오후 1시 30분께 흥덕구 서촌동의 석남천 제방 일부가 붕괴됐다.
청주시는 ‘석남천 제방 붕괴로 서촌동, 신촌동 등 침수 위험지역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길 바란다’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또 시는 붕괴된 석남천 인근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붕괴된 제방 인근은 농경지가 많고, 주택과는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다”며 “시가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