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4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글로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1.78% 오른 28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글로비스의 4분기 실적은 원화약세와 수송원가 절감으로 호조를 보일 것”이라며 “글로벌 물류업체 M&A와 해운업 투자는 중장기 현대글로비스의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배당과 관련해서도 “현대글로비스의 배당금은 이전 주당 1500원(액면가 500원)에서 20~30%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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