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10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26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올해의 녹색상품에 LX지인 PF단열재·수퍼세이브 창호(사진)·지아패브릭 벽지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
PF단열재는 2014년 이후 10년 연속, 수퍼세이브 창호와 지아패브릭 벽지는 8년 연속이다. LX하우시스는 10년 연속으로 수상제품을 배출, 10회 수상기업이 됐다. .
심사에서 “PF단열재와 수퍼세이브 창호는 우수한 단열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개선에 기여한다. 지아패브릭 벽지는 제품 제조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제품”이란 평가를 받았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