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10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26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올해의 녹색상품에 LX지인 PF단열재·수퍼세이브 창호(사진)·지아패브릭 벽지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
PF단열재는 2014년 이후 10년 연속, 수퍼세이브 창호와 지아패브릭 벽지는 8년 연속이다. LX하우시스는 10년 연속으로 수상제품을 배출, 10회 수상기업이 됐다. .
심사에서 “PF단열재와 수퍼세이브 창호는 우수한 단열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개선에 기여한다. 지아패브릭 벽지는 제품 제조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제품”이란 평가를 받았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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