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는 환경부 및 한국환경공단 주관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안산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전기차 이용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기 공모사업은 전기차 확대 보급을 위해 환경부 등 정부기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작년 완속충전기 85대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급속충전기 17대를 올 연말 운영목표로 설치하고 있다.
이로써 안산시는 공모사업으로 공영주차장 28개소에 8억 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기 102대(17대·완속 85대)를 확보하게 됐다.
공영주차장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5년 1월까지 주차 면수 50면 이상 주차장 중 기존 주차장은 2% 이상, 신축 주차장은 5% 이상 충전기를 확보해야 한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