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인, 청년 등 대상 8월 7일~11일 접수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장애인, 노인, 청년 등 성인 대상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550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8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면 9월부터 1년간 시민의 정신과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각장애인 안마, 평생건강관리, 어르신 심리정서 지원, 도민심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소득, 연령 등 자격 기준은 사업내용에 따라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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