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에코프로 계열사인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1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7.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56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4% 증가했다. 순이익은 84억원으로 20% 늘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 2021년 에코프로의 환경사업부문이 분사하면서 설립된 회사다. 현재 클린룸 케미컬 필터,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대기환경사업, 수처리사업 분야를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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