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에 따라 '2023 새만금 잼버리' 정부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7일 윤 대통령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금 이 시각부터 잼버리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스카우트 학생들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비상 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비상대책반을 중심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의 수도권으로의 수송, 숙식, 문화체험 프로그램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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