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닥터 차정숙'에서 열연을 펼친 엄정화가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개봉하는 '화사한 그녀'(감독 이승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스파이'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이승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무엇보다 엄정화가 '오케이 마담' 이후 3년 만에 다시 극장으로 컴백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드라마 '닥터 차정숙'과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것에 이어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사한 그녀'에서 엄정화는 늘 허탕만 치지만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작전꾼 지혜를 맡아 그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