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기자]북한 노동신문 사이트에 대한 접속이 23일 오전11시께 재개됐다.
노동신문 사이트는 23일자 신문 피디에프(PDF) 파일을 게재하는 등 정상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사이트도 이날 오전 접속은 가능하게 됐지만 사진만 한장 올라와 있는 등 정상적인 운영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북한의 공식 도메인 ‘.kp’를 사용하는 인터넷 사이트는 23일 새벽 1시부터 완전다운돼 접속이 되지 않았지만 일부 복구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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