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단 빵타지아 학생들, 반죽 만들기·오븐 쿠키 굽기 등 재능 기부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센터장 이무형)는 9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환아 10명을 초청, ‘초코 쿠키 및 견과류 쿠키 만들기 체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와 맺은 상호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봉사단 빵타지아 지도교수 최상호 교수 주관 하에 사회봉사단 빵타지아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회봉사단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아들과 함께 반죽 만들기, 오븐에 쿠키 굽기 등을 진행한 뒤 완성된 쿠키 2종을 선물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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