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국민대(총장 임홍재)는 지난 16일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학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1028명, 석사 485명, 박사 98명 등 1611명이 학위를 받았다.
임홍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만큼 그것을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닌 스스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며 “국민대학교 모든 구성원은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자신만의 다른 길을 찾아 떠나는 졸업생 여러분의 힘찬 도약을 늘 응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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