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영애가 늦은밤까지 한강다리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영애는 한밤 중 한강다리를 지나고 있다.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2세인 이영애는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 스타일로 여전히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해당 게시물에 "한여름밤의 마에스트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밤 늦게까지 드라마 '마에스트라' 촬영에 매진했음도 알렸다.
한편 이영애가 출연하는 tvN '마에스트라'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자신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husn7@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