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보이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로맨틱한 기타 연주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찬열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편을 게재.
영상 속 찬열은 후드를 쓰고 홀로 앉아 기타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잠시 카메라를 쳐다보는 눈빛과 차분하게 기타를 치는 그의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엑소는 연말 중국에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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