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사임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님’의 지목으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합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마약범죄는 이제 일상을 위협할 정도로 우리의 삶 가까이 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미래를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는 없습니다. 사회의 악인 마약범죄를 완전히 뿌리 뽑고,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경각심을 갖고 협조해주시길 바랍니다”고 했다.
이어 “뜻을 같이해주실 다음 챌린지 주자로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님’과 ‘권순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님’을 지목합니다”거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