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경찰이 여수도시관리공단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의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25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수사관을 보내 공단 사무실, 노동조합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미화원 채용 과정에서 금품 수수, 부정 청탁 등 비리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도시관리공단은 여수시 산하 공기업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주차장·체육센터 등 공공시설 관리 등 업무를 하고 있다.
2013년 민간의 미화 업무가 공단으로 이관됐고 이후 170여명이 공단에 채용됐다. 경찰은 공단 관계자, 환경미화원 등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