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델타항공과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시행 5주년을 기념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홍보 부스를 연다.
양사는 미국 내 취항지를 알리기 위해 홍보부스 바닥을 미국 지도로 꾸민다. 또 각종 미국 내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기념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토존 옆에 위치한 터치 키오스크에서는 직접 랜드마크 퍼즐을 맞출 수 있다. 랜드마크 이미지를 지도 위 제자리에 놓으면 해당 도시의 정보와 항공편 운항 정보가 표출된다. 스트랩 키링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홍보 부스에서 조인트벤처 5주년 기념홍보 영상 시청을 마친 방문객은 간단한 퀴즈 참여 후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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