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위원회, 9월 1일 영결·다비식 엄수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 원로이자 동헌문도 대표 한미사 주지 조인당 도철 스님〈사진〉이 30일 정오 법납 60세, 세수 82세로 별세했다.
분향소는 화엄사에 마련됐으며 영결식과 다비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화엄사 범음료와 다비장에서 각각 엄수된다.
독립운동가 동헌 대종사 상좌인 도철 스님 다비식은 영결식 직후 화엄사 다비장 연화대로 법구를 이운해 진행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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