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4일 민선8기 주요 공약인 ‘가칭 화성시립 종합의료원 설립’의 필요성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화성시 유앤아이센터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화성시 관계부서를 비롯한 화성시의원, 화성시의약단체장, 공공의료분야 전문가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프라임코어 컨설팅이 수행을 맡아 향후 9개월 간 ▷화성시 일반현황 분석 및 의견수렴 ▷화성시 권역별 진료권 분석 및 공공기관의 역할과 방향 검토 ▷권역별 의료원 설립 타당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심정식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간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향후 감염병 위기 재발 등을 대비한 의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화성시립 종합의료원 설립의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